‘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 사는 게 바빠 책을 못 읽어 한이 맺힌 사람, 이제는 책과 함께 사색의 기쁨에 빠져 볼 사람들은 다 모여라’.
한인문인협회(김사빈 회장)는 한인회관 2층에 자리 잡은 문인 협회 사무실에서 <2026 글짓기 및 독서교실>을 오픈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그간 한인 문인 협회는 수차례 <글짓기 및 독서교실>을 열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제 잡기, 글 전개 방식, 흥미롭고 유익한 글쓰기 방법 등을 지도해왔다.
또 독서교실 참여자들을 위해 문사철은 물론 최신 경제, 과학, 종교, 예술, 국제 등 다양한 장르의 서적을 확충해왔다.
이 <글짓기 및 독서교실> 참여자들 중 일부는 실제 작가로 등단했다. 그만큼 글짓기 및 독서교실의 수준이 높다는 방증인 셈.
한인문인협회는 하와이에서 활동하는 현역 작가들이 매달 모여 작품을 공유하는 한편 회원 작가들의 왕성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신인 작가들을 적극 발굴해 동포사회에 문학적 감수성과 향취를 고취시키며 신선하고 서정적인 창작 작품을 선물하고 있다.
김사빈 회장은 “먹고살 만한 사람들이 문학하는 것이 아니라 잘 먹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글을 쓰고 책도 수시로 읽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잘 났어도 세상 모든 지식과 이치를 다 알지는 못하므로 책을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다”며 “또 시간은 계속 흐르는 물과 같아서 붙잡을 수 없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므로 좋은 순간, 좋은 생각을 글로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26 글짓기 및 독서교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방법 문의 : 김사빈 회장(전화 : 808-990-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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