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문인협회 공모전 시상식을 축하하며
옥세림 작가
지난 11월 25일 하와이 한인문인협회 제8회 문예 공모전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맺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89세의 고령의 나이로 불편한몸을 이끌고 빅아일랜드 에서 이곳 호놀룰루까지 오신
시 부문 특별상을 받으신 리 히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분의 수상소감과 시 낭송을 들으며 울컥 했습니다. 문학에는 나이가 없음을 다시한번 실감 합니다
청소년들을 포함 수상된 모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