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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훈 기자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방귀 깨나 뀌는 사람들만 뉴스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제는 개인마다 뉴스의 주인공이자 소비자인 시대입니다. 저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의견, 삶의 현장을 진실하게 알리고자 합니다. 나아가 하와이로부터 '생각의 파도'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생각은 바로 여러분의 공감, 속 터지는 울화, 그리고 조용한 삶의 그림자입니다. 그 생각들을 모아서 만든 '공감의 파도'를 잘 전달하겠습니다. 그 '공감의 파도'가 바로 한국 문화의 실크로드, 즉 '한인로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13 Articles
NA HYE KIM
안녕하세요. 저는 김나혜 기자입니다. 세상에는 밝고 맑은 색깔이 있고 반면에 어둡고 쓸쓸한 빛만 있는 곳도 존재합니다. 저는 어둡고 쓸쓸한 빛의 세상도 취재해 보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