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지금까지 방귀 깨나 뀌는 사람들만 뉴스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제는 개인마다 뉴스의 주인공이자 소비자인 시대입니다. 저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의견, 삶의 현장을 진실하게 알리고자 합니다. 나아가 하와이로부터 '생각의 파도'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생각은 바로 여러분의 공감, 속 터지는 울화, 그리고 조용한 삶의 그림자입니다. 그 생각들을 모아서 만든 '공감의 파도'를 잘 전달하겠습니다. 그 '공감의 파도'가 바로 한국 문화의 실크로드, 즉 '한인로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13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