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최신소식

    [나혜의 무지개] 한 걸음 원칙

    12/16/2025

    [무성한 세상야기] 부자의 얼굴

    12/16/2025

    [한인문인협회] “<글짓기 및 독서교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2/16/2025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독자투고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Login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Hanin RoadHanin Road
    3월 16일 월요일
    • 뉴스 Road
      • 하와이 Road
      • 미국 Road
      • 한국 Road
      • 월드 Road
      • 사진 Road
      • 영상 Road
    • 칼럼/기고
    • 문학세상
    • 재밋거리
    • 교육
      • 교육정보
    • 종교
      • 종교 Road
      • 종교 행사
    • 한인로드 추천
      • 추천 도움진 한국 및 미국기관
      • 추천 멋진 미국대학
      • 추천 멋진 한국대학
      • 추천 하와이 식당
      • 추천 술진 하와이 술집
      • 추천 재미진 유튜버
      • 추천 찰진 한국 언론사
      • 추천 흥진 미국 언론사
    • 정보마당
      • 하와이 채용정보
      • 주택 매매 및 렌트
      • 비즈니스 거래
      •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
      • 부고
      • 행사안내
      • 자유발언(할말은 하고 살자)
      • 이 여자 멋지다
      • 이 남자 멋지다
      • 이집 맛 최고
    • 대행서비스
      • 쇼핑대행
      • 디자인/인쇄 제작 대행
    Hanin RoadHanin Road
    login
    Home»미국 Road»메디케어 혜택 확대 움직임…치과·안과·이비인후과 추가
    미국 Road

    메디케어 혜택 확대 움직임…치과·안과·이비인후과 추가

    10/09/2025

    척 슈머(뉴욕)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메디케어에 치과.안과.이비인후과 진료 혜택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은 버니 샌더스(버몬트) 연방상원의원이 주장해온 것으로 슈머 원내대표가 ‘미국 일자리.가족계획 법안’에 헬스케어 부문 강화 내용을 포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다.

    슈머 원내대표는 20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현행 메디케어에는 치과.안과.이비인후과 진료에 일부 빈틈이 있다”고 지적하고, “샌더스 상원의원과 협력해 협의중인 ‘미국일자리.가족계획 법안’에 메디케어 혜택을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슈머 원내대표에 따르면, 메디케어의 커버리지 부족으로 메디케어 수혜자들이 치과 치료나 시력.청력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개인 부담금을 지불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협의 중인 조 바이든 행정부의 ‘미국 일자리.가족계획 법안’에 메디케어 혜택 확대 등 헬스케어에 관한 내용을 포함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지난 3월 바이든 행정부는 메디케어 가입 가능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낮추는 등 헬스케어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패키지 법안 초안에는 이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10명의 민주.공화 양당의 상원의원들은 8년간 총 1조2000억 달러를 단계적으로 지출하는 초당파 인프라 법안에 합의한 바 있다. 이는 법인세 인상이나 부유세 부과 대신 개솔린세를 올리는 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관련 21일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CBS방송에 출연해 “초당파 안의 협의를 위해 세부사항들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전하면서도, “개솔린세 인상은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HARE.FacebookTwitterPinterestLinkedInTumblrTelegram

    Share.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Telegram Email Copy Link
    Avatar photo
    박시민 기자

    우리 사회 곳곳의 삶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취재해 사실을 바탕으로 보도하겠습니다. 많은 제보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 Posts

    [한인문인협회] “<글짓기 및 독서교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2/16/2025

    하와이 한인문인협회, 8회 문예공모전 시상식 개최

    11/30/2025

    “내 가슴에는 ‘용기 그릇’과 ‘정 그릇’이 있다”

    11/24/2025
    Demo
    최신 뉴스

    [나혜의 무지개] 한 걸음 원칙

    12/16/2025

    [무성한 세상야기] 부자의 얼굴

    12/16/2025

    [한인문인협회] “<글짓기 및 독서교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12/16/2025

    하와이 한인문인협회 공모전 시상식을 축하하며

    11/30/2025

    하와이 한인문인협회, 8회 문예공모전 시상식 개최

    11/30/2025
    방문자 통계
    • 0
    • 1
    • 779
    Demo
    회사 소개
    회사 소개

    법인명: HANIN TODAY, INC
    주소 1101 N.King ST #A, Honolulu HI 96817
    청소년보호책임자: YEONJEONG LEE
    제호: 한인로드(haninroad.com)
    발행인: CHAN HUN KIM
    편집인: MU SEONG KIM/NA HYE KIM
    이메일: [email protected]

    추천 뉴스

    [기고] 가을 앞에 부치는 편지

    10/29/2025

    하와이 한인회

    10/14/2025

    [이 남자 멋지다] 하와이의 아이디어 헌터, 폴 신(Paul Cynn)

    10/31/2025
    온라인 구독

    한인로드의 최신 뉴스와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HaninRoad. All right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Sign In or Register

    Welcome Back!

    Login below or Register Now.

    Lost password?

    Register Now!

    Already registered? Login.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